성수기에 넘치는 오더, 비수기에 부족한 일감.
에어컨·가전 청소 기사들의 신뢰 오더 마켓
지금까지는 넘치는 오더를 지인에게 무료로 넘기거나, 일감이 없으면 그냥 쉬어야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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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님의 모든 거래 기록이 일로에 쌓입니다. 플랫폼에 남을수록 신뢰 자산이 커집니다.
오더를 수락하는 B 기사는 완전 무료. 오더를 등록하는 A 기사는 월 3건까지 무료입니다.
에어컨·가전 청소 기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
사전 신청하시면 출시 알림을 가장 먼저 받으실 수 있습니다.